패션지 보그는 아든 조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외과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1일 보도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열린 행사에서 한복을 입고 폐백을 진행하는 등 한국 전통문화를 반영해 예식을 꾸몄다.
아든 조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로 미국 드라마 ‘틴 울프’와 ‘시카고 메드’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작품에서 루미의 대사는 아든 조가, 노래는 가수 겸 작곡가 이재(EJAE)가 각각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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