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원주 취약계층 9가구 주거환경 개선

  • 임직원·DB프로미 농구단 등 120여명 참여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과 임직원 농구단 선수들이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과 임직원, 농구단 선수들이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1일 강원 원주시에서 진행됐으며, DB손해보험 임직원과 DB프로미 농구단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원주시, 원주시자원봉사센터, 대창봉사단과 함께 원주시 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도배와 장판 교체, 생활개선 물품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DB손해보험과 DB프로미 농구단은 이날 주거취약계층 9가구의 주택을 수리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도 후원했다.

러브하우스는 DB손해보험이 2011년부터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밖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 서울시 빗물받이 정화활동, 이웃관계 회복 프로젝트, 탄소중립 업사이클·리사이클 활동, 어린이 교통안전 지원과 충주성심학교·희귀난치성 질환 환우회 후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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