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푸드테크, 외식 브랜드 통합 멤버십 '더 플래티넘 다이닝' 출시

  • 더 플라자·스카이라인 등 14개 브랜드 혜택 하나로

  • 전자 바우처·콜키지 무료·식사권 등 전용 특전 마련

더 플래티넘 다이닝 멤버십 사진한화푸드테크
'더 플래티넘 다이닝' 멤버십 [사진=한화푸드테크]

한화푸드테크가 외식 브랜드 혜택을 하나로 묶은 통합 멤버십 '더 플래티넘 다이닝(THE PLATINUM DINING)'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멤버십은 더 플라자 다이닝,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63뷔페 파빌리온, 도원스타일 등 한화푸드테크가 운영하는 14개 주요 외식 브랜드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다.

멤버십 등급은 '시그니처'와 '프레스티지' 두 가지로 구성됐다. 연회비는 시그니처 50만 원, 프레스티지 100만 원이다. 두 등급 회원 모두 대상 사업장에서 식음료 이용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는다. 명절 특판 상품 할인과 함께 금액권, 와인 콜키지 무료 이용권 등이 담긴 전자 바우처도 제공된다.

등급별 추가 특전도 마련했다. 시그니처 회원에게는 55만 원 상당의 전자 바우처가 지급된다. 프레스티지 회원의 경우 110만 원 상당의 전자 바우처와 함께 서브 카드가 발급된다. 여기에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 식사권 또는 파블로 그릴앤바 코스 이용권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가입 상담은 유선으로 진행하며, 상세 안내는 더 플라자 다이닝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더 플래티넘 다이닝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를 폭넓게 경험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푸드테크는 최근 고품격 식음 공간을 연이어 공개하며 F&B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KT광화문빌딩에 하이엔드 F&B 플랫폼 '더 플라자 다이닝'을 오픈한 데 이어, 7월에는 퐁피두센터 한화 개장에 맞춰 63뷔페를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으로 새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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