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봇모터스, 美 픽업트럭 '램' 전시장 오픈

  • 램 상담, 정비까지 한 번에…정통 픽업트럭

국내 첫 공식 전시장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 사진차봇모터스
국내 첫 공식 전시장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 [사진=차봇모터스]

차봇모터스가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서 미국 정통 픽업트럭 브랜드 램(Ram)의 전시장을 열었다.
 
차봇모터스는 전날 국내 첫 공식 전시장 ‘램 트럭 서울(Ram Trucks Seoul)’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램 트럭 서울은 주요 수입차 브랜드가 밀집해 있는 경기도 성남시 소재의 대표적인 수입차 거리에 있다. 분당, 판교 지역과의 우수한 접근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픽업트럭을 선호하는 수도권 고객층과의 접점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전시장 내부에는 램의 웅장한 모습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비롯해 고객을 위한 라운지, 맞춤형 상담이 가능한 세일즈·서비스 컨설팅룸을 마련했다.
 
또 차량 구매 상담과 테크니컬 정비·경정비가 가능한 ‘퀵샵(Quick Shop)’ 시설을 내부에 함께 갖췄다. 이를 통해 차량 구매와 신속한 사후 서비스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통합 원스톱(One-Stop) 고객 케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정진구 차봇모터스 대표는 “정통 픽업트럭 가치를 한국 고객에게 선보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차량 상담부터 구매까지 전 과정에 걸친 고도화된 세일즈 전문성과 맞춤형 정비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고객에게 수준 높은 소유 경험을 선사하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봇모터스는 영국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와 모건에 이어 램까지 공식 수입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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