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담양군이 3일 군청에서 민선 9기 첫 정례조회를 열고 군정 비전과 방향을 공유했다.
또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 대상 수상자와 상반기 베스트 공무원,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부서를 시상했다.
박종원 군수는 “앞으로 4년은 군수 한 사람의 의지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 여러분 모두의 실천과 열정이 모여 완성된다”며 “군민의 작은 불편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먼저 고민하는 행정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담양군 공직자들은 민선 9기 군정 구호인 '특별시의 중심축! 역동하는 담양'과 군정 목표인 '함께 잘사는 더 행복한 담양'을 함께 외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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