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구미시민을 제외한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모바일 앱 'K스탬프투어'를 통해 간편하게 참가할 수 있다.
투어 코스는 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 등 필수 방문지를 포함해 역사·자연·힐링·원도심·키즈 등 총 5개 테마(23개 명소)로 구성됐다.
특히 오는 9월과 10월에는 구미라면축제 메뉴 판매업소 12곳과 연계한 시즌 특별 코스 'Again 라면축제'를 한시 운영한다.
스탬프 달성 외에 구미 지역 내 1만원 이상 소비 영수증을 인증해야만 보상이 지급된다.
8개 명소를 방문하고 영수증을 인증한 선착순 250명에게는 구미사랑상품권 1만원이 수령 가능하다.
23개 전 지점을 완주한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오는 12월 중 구미관광기념품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테마별 맞춤 코스와 'Again 라면축제' 등 특색 있는 이벤트를 연계해 외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