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4일 오후 경기 양평군의 사나사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8.04 관련기사화천 삼일계곡 '방갈로 철거' 후…관리 공백 속 수질·질서 우려전국 하천·계곡 불법시설 '835건→9만건'…공무원 유착 정황도 #계곡 #사나사 #피서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