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이 기업신용등급 5년 연속 A등급 달성을 기념해 출시한 정기예금 특별판매 상품이 5영업일 만에 완판됐다.
SBI저축은행은 지난달 29일부터 판매한 정기예금 특판의 한도 3000억원이 모두 소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SBI저축은행이 한국신용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5년 연속 기업신용등급 A등급을 받은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전국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이다뱅크’를 통해 판매됐으며 가입 기간에 따라 기존 상품보다 최대 0.5%포인트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SBI저축은행은 이번 특판을 통해 기존 고객에게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도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5년 연속 A등급이라는 대외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특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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