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그동안 체험형 매장으로 전국 110여 개의 '웰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웰니스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고 편하게 세라젬 제품을 반복적으로 체험하고 익힐 수 있게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웰니스권을 통해 주 3회, 하루 2가지의 7-케어 제품을 이용하며, 건강 관리 영역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다.
웰스클럽은 시니어 특화 웰니스 커뮤니티형 공간이다. 시니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2월 부산 오시리아점을 시작으로 서울 상일점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열었다.
웰스클럽은 예약된 시간에 방문해 정해진 순서에 따라 프로그램을 이용하도록 운영된다. 회원들은 먼저 '셀트론E2 존'에서 혈액순환 관리 프로그램을 공통으로 체험한 뒤, 척추 및 근육 관리(마스터 V 컬렉션), 전신 운동(유리듬S), 피부 관리(메디스파), 심부 온열 관리(고주파 장비) 등 4개 프로그램 가운데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웰스클럽은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시니어 고객들의 건강한 습관을 형성해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웰니스 커뮤니티 공간"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며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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