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는 다음 달 16일 오전 10시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제11회 명사초청강연'으로 인기 토크쇼인 '소통왕 말자할매쇼'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인기 TV 프로그램에서 '말자 할매'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강연자로 나선다.
김영희는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사전 접수된 주민들의 고민 사연을 나누며 시원한 해결책과 따뜻한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3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홍보 포스터에 포함된 QR코드(구글폼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고민 상담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별도 입장권이 발권될 예정이다.
동구 혁신도시에 거주하는 김 모씨는 "TV에서 보던 말자 할매를 동네 첨단의료단지에서 직접 본다고 하니 벌써 기대 된다"며 "육아랑 일 때문에 답답했던 고민거리들을 사연으로 적어서 신청해 보려고 하는데 활짝 웃고 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케이메디허브의 역할은 국가의료산업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것"이라며 "명사초청 강연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고민을 함께 해소하고 행복에 가까워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메디허브는 기존 의료산업계 전문가 중심이었던 강연 틀을 깨고 지역민이 함께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명사초청강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소통 폭을 넓혀가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