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베스트로 코리아, 추석 맞이 자매결연 묘역 정화 활동 실시

  • "앞으로도 지역사회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속할 것"

코베스트로 코리아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 자매결연 묘역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베스트로
코베스트로 코리아 임직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 자매결연 묘역에서 봉사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베스트로]
글로벌 첨단 소재 기업 코베스트로 코리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자매결연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묘역을 찾는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자매결연 묘역으로 이동해 비석 닦기,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묘역 주변을 세심하게 정비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코베스트로 코리아는 2018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24년 자매결연 체결 이후에는 지정 묘역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현충일과 국군의 날을 전후해 연 2회 실시되는 묘역 정화 활동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연광호 코베스트로 코리아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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