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 한국 이준석과 이라크 알리 자릴 메제르 알엘라야위 경기. 한국 이준석이 득점한 뒤 환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속보] 이준석, 테크볼서 남자 단식 金…초대 챔피언 등극 관련기사韓 여자 핸드볼, 카자흐스탄 꺾고 2연승…42-18 대승남자정구, 준결승서 대만에 패…단체전 동메달 #테크볼 #아시안게임 #이준석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2012년생 수영천재' 中 위쯔디, 女 접영 200m 제패 [아이치·나고야 AG] 이준석, 테크볼 사상 첫 金…'생업 포기' 올인 전략 통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