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건강 문제로 '틈만 나면' 녹화 취소…" 감기 몸살·고열"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 이상으로 녹화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재석 소속사 안테나는 "유재석이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날 서울 모처에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시즌5를 녹화할 예정이었으나 녹화 전 취소를 결정했다.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도 "유재석이 오늘 촬영 직전 컨디션 저하로 스태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촬영을 취소했다"며 "조만간 다시 녹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유재석은 현재 '틈만 나면,'을 비롯해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식스센스: B사이드' 등 다수의 예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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