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아오츠카, KBL과 포카리스웨트 공식 음료 스폰서십 계약 연장

사진동아오츠카
[사진=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가 KBL과 2026·2027시즌부터 2029·2030시즌까지 4시즌간 공식 음료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했다고 2일 전했다.
 
사진은 2일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열린 'KBL 공식음료 스폰서 계약 조인식'에서 이수광 KBL 총재(왼쪽부터 세번째부터)와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조인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

이번 계약으로 포카리스웨트는 2020·2021시즌부터 10시즌 연속 KBL 공식 음료로 함께하며, KBL과의 파트너십을 총 24시즌으로 이어간다.

동아오츠카는 프로농구 공식 음료 명칭 사용권과 10개 구단 경기장 내 LED A보드, 골대 LED 등 광고 권한을 갖는다. 또한 ‘KBL 유스 엘리트 캠프’ 타이틀 네이밍을 비롯해 포카리스웨트와 마신다 생수, 아이스박스, 타월 등 경기 및 훈련 지원을 이어가며 다양한 팬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동아오츠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들의 수분 및 컨디션 관리를 지원하고, KBL과 함께 경기장 내 페트병 수거 캠페인 등 자원 순환 활동을 지속하며 스포츠와 연계한 ESG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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