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 경남 하동군 양보면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산림당국은 헬기 6대, 차량 16대, 인력 52명 등을 투입해 1시간 32분 만인 오후 3시 22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은 조사할 예정이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산불의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은 조사 중"이라며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달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