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 강서구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40대 딸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5분쯤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전 8시 40분쯤 강서구 우장산동 일대에서 A씨를 검거했다. 관련기사"삼성 소속" 걸그룹 '루미나' 데뷔곡 뭐길래?…250만뷰 터졌다순천 초등학교 다녀온 학생 "배아파"…228명 식중독으로 복통·설사 경찰은 긴급체포 당시 A씨에 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나 조사 과정에서 A씨와 피해자가 모녀 관계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존속살해로 변경할 예정이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강서구 모녀 #존속살해 #긴급체포 좋아요0 나빠요0 강소영 기자writerksy@ajunews.com "삼성 소속" 걸그룹 '루미나' 데뷔곡 뭐길래?…250만뷰 터졌다 순천 초등학교 다녀온 학생 "배아파"…228명 식중독으로 복통·설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