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는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국가안보실은 지난 12일에 이어 약 2주 만에 이뤄진 이번 발사의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사항을 조치하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반복된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의 상황 관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엄중한 행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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