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시장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10월 31일 개막해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지는 강천섬 힐링문화축제를 소개하면서, 강천섬을 넓은 잔디광장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품은 여주의 보물이자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힐링 명소라고 강조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강천면 주민들과 축제추진위원회가 함께 준비했으며 힐링 콘서트와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올해 처음 신설된 '제1회 강천섬 가요제'와 여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뜨개 작품으로 가을 풍경을 장식하는 '2026 강천섬 느림랜드'도 함께 개최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가을의 감동이 가득한 강천섬에서 소중한 분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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