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는 5일 오픈한 유튜브 채널에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에 '마흔다섯 조세호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조세호는 "2026년은 의미 있는 해였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그 어느 때보다도 되돌아보게 됐다. 반성하고 결심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지난해 불거졌던 조폭 연루설에 대해 "망하거나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에게 이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 진심으로 다시 한 번 사과드리고 싶다. 앞으로는 인간관계에서 더 책임감 있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조세호로서 훨씬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한 조직폭력배와 어울렸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조세호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를 제외한 KBS 2TV '1박2일 시즌2',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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