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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중미 월드컵] 김민재 "뒤에서 밀어주는 게 제 역할…반드시 승리할 것" 축구 국가대표팀 수비의 '핵심' 김민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자신의 각오를 밝혔다. 24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재는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남아공 선수들이 기술이 좋고 속도도 있어서 수비수들과 그런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재는 수비진의 '리더'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 &qu 2026-06-24 08:36:58
  • [북중미 월드컵] 교민 2000명 응원 예고…홍명보호, 남아공전 '홈 분위기' 기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현지 교민과 응원단의 대규모 응원 속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A조 3차전을 치른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경기에 대표팀 서포터스 붉은 악마 500여명과 현지 교민 약 1500명 등 2000명 이상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협회는 영사관 확인 결과 입장권 구매가 확인된 교민만 800명 이상이며, 2026-06-24 08:31:20
  •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비겨도 된다는 생각이 더 위험…포지션 변화도 있을 것" 홍명보 감독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24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감독은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비겨도 된다고 생각하는 순간 오히려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하는 것에 대해 홍 감독은 "그간 월드컵 경험을 돌아보면 꼭 이겨야만 올라가는 경우의 수를 만난 적이 많았다. (비겨도 조 2위인) 지금 상황이 나쁘지는 않지만, 특별히 도움이 되 2026-06-24 08:03:14
  •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밀집수비 펼친 가나와 0-0 무승부 잉글랜드와 가나가 무승부를 기록했다. 24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잉글랜드는 18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가나의 '밀집·육탄' 방어에 유효 슈팅을 4개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반면 슈팅 2개에 그친 가나는 잉글랜드에 지지만 말자는 전술로 나섰고, 승점 1을 따내는 성과를 냈다. 전반 14분 잉글랜드는 프리킥으로 슈팅 기회를 잡았지만 데클런 라이스의 오른 2026-06-24 07:40:38
  • [북중미 월드컵] 호날두, 사상 첫 '6개 대회 득점'…포르투갈, 우즈베크 5-0 으로 승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월드컵 6개 대회 득점'이라는 대기록과 함께 2026 북중미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24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2차전에서 호날두의 멀티 골을 앞세워 우즈베키스탄을 5-0으로 꺾었다. 이날 전반 6분 호날두는 주앙 칸셀루가 오른쪽 측면에서 투입한 땅볼 크로스를 원터치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넣었다. 이 득점으로 호날두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6개 대회에서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2026-06-24 07:00:40
  • [기수정의 호텔 in] 1박 100만원에도 만실 럭셔리 ' 웰니스 스파'서 제주 자연과 교감하다 숫자는 때로 그 이면의 압도적인 가치를 증명한다. 1박 100만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객실임에도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빈방을 찾기 힘들 정도로 글로벌 큰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진정한 럭셔리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화려한 호사를 넘어, 머무는 시간 동안 내면의 감각을 어떻게 깨우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반짝이는 샹들리에 대신 제주의 거친 바람과 고요한 숨비소리에 귀 기울이며 온전한 휴식을 취하려는 하이엔드 웰니스 수요는, 이제 머무는 것 자체로 깊은 치유와 영감을 주는 공 2026-06-24 00:01:00
  • 고급 식재료·휴양지 콘셉트 여름철 소비자 입맛 잡아라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되면서 호텔업계가 여름 미식 프로모션을 앞당겨 진행한다. 삼계탕이나 갈비탕 같은 기존 복날 메뉴 공식을 깨고, 진귀한 제철 해산물과 열대과일을 앞세워 소비자 입맛 잡기에 나섰다. 식음(F&B) 공간 자체를 휴양지 콘셉트로 연출해 쾌적한 실내 피서를 유도하는 '플레이케이션(Play+Vacation)' 트렌드도 확산하고 있다. 롯데호텔 서울은 중식당 도림의 여름 인기 메뉴 '팔진 냉면'을 선보인다. 오골계란 등 8가지 고명을 올려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40%나 늘어난 2026-06-24 00:00:00
  • 한국 남자사격, 주니어 세계선수권 10m 공기권총 단체전 동메달 한국 남자 주니어 사격 대표팀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동빈(경남대), 강병무, 이현준(이상 한국체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독일 줄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총점 1714점으로 3위에 올랐다. 폴란드가 1718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인도가 1717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우승팀 폴란드에 4점, 인도에 3점 뒤진 근소한 차이로 시상대에 올랐다. 이외에 4위 대만(1711점 2026-06-23 19:59:35
  •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 2조원대→한국 2400억원대…시장가치로 본 판도 선수단 시장가치 상위권 팀들이 이름값을 증명하는 사이, 상대적으로 몸값이 낮은 팀들도 이변의 균열을 만들고 있다. 축구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가 집계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국 선수단 시장가치에 따르면 프랑스가 15억 2000만 유로(약 2조 6686억원)로 전체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잉글랜드가 13억 6000만 유로(약 2조 3877억원), 스페인이 12억 2000만 유로(약 2조 1419억원), 포르투갈이 10억 1000만 유로(약 1조 7732억원), 독일이 9억 4700만 유로(약 1조 6626 2026-06-23 18:00:00
  • "아는 것을 넘어 온몸으로 느끼는 곳"…홍콩관광청, 신규 캠페인 '온리 인 홍콩' 韓 최초 공개 홍콩관광청이 홍콩만의 고유한 매력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끄는 신규 글로벌 캠페인 '온리 인 홍콩(Only in Hong Kong)'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서 공개했다. 홍콩관광청은 23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 방향성과 최신 관광 콘텐츠를 공식 발표했다. 새롭게 공개된 '온리 인 홍콩' 캠페인은 생동감 넘치는 홍콩에서만 만날 수 있는 고유한 풍경과 소리, 분위기, 감각을 오롯이 담아내는 데 집 2026-06-23 17:50:42
  • [인터뷰] '신사' 김재중 "박수무당 役, '고정관념' 버리는 게 숙제였죠" 배우 김재중이 14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2012년 '자칼이 온다' 이후 선택한 작품은 한일 합작 오컬트 호러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다. 무대 위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한 존재감으로 익숙한 김재중이지만 스크린 속에서는 자신을 드러내기보다 감췄다. 표정과 목소리, 감정의 발산을 눌러가며 과거의 상처와 비밀을 품은 박수무당 명진을 완성했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의 폐신사로 답사를 떠난 대학생 3명이 사라진 뒤 박수무당 명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2026-06-23 17:16:39
  • '음주 뺑소니' 김호중, 30일 출소…가석방 심사 통과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오는 30일 가석방된다. 김호중 소속사는 23일 “김호중이 최근 법무부 가석방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호중은 지난해 12월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이번 심사를 통과하면서 오는 11월로 예정됐던 만기 출소일보다 약 5개월 일찍 출소하게 됐다. 김호중은 2024년 5월 9일 오후 11시 44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반대편 도로의 택시와 충돌한 뒤 달아난 혐의로 2026-06-23 17:16:30
  • [강상헌의 빌드업] 숫자로 증명된 '축구의 신'…메시가 쓴 월드컵 기록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발끝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의 새로운 역사가 탄생하고 있다.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메시는 지난해 9월 열린 월드컵 남미 예선 베네수엘라와 홈경기 직후 "이 경기가 내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마지막 홈경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예고한 셈이다. 국가대표 커리어의 마침표를 앞두고 있지만 기량은 여전히 최정상급이다. 메시는 지 2026-06-23 16:40:57
  • [북중미 월드컵] 호날두·케인·모드리치, 같은 날 다른 운명…24일 별들의 시험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포르투갈, 해리 케인의 잉글랜드, 루카 모드리치의 크로아티아, 루이스 디아스와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앞세운 콜롬비아가 차례로 그라운드에 오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일정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24일 오전 2시(이하 한국 시간)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K조 2차전을 치른다. 포르투갈은 1차전에서 DR콩고와 1-1로 비겼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전력에 비하면 만족스럽지 않은 출발이었다. 우즈베키스탄은 이번 대회가 월드컵 본선 데뷔 무대다. 사령탑은 2006년 2026-06-23 16:17:52
  • 몬스타엑스 주헌 "'연애실험실', 몬베베 떠올리며 과몰입…사랑 감정 대입" 그룹 몬스타엑스 주헌이 팬덤을 떠올리며 연애 프로그램에 감정 이입한다고 밝혔다.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연애실험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진주 PD, 강유민 PD, 몬스타엑스 주헌, 찰스엔터가 참석했다. 이날 주헌은 연애 프로그램에 몰입하는 방식에 대해 "경험담을 떠올린다기보다 상황이 주어지면 상상하면서 흥미롭게 보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곡을 쓰기 때문에 감정에 대해 연구하는 편이다. 사랑 2026-06-23 16:09:03
  • [북중미 월드컵] 알제리, 요르단에 역전승…32강 진출 경쟁 계속  알제리가 요르단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면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알제리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대회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2대 1로 이겼다. 1차전에서 아르헨티나에 0대 3으로 완패했던 알제리는 이날 승리로 1승 1패(승점 3)를 기록하며 조 3위로 올라섰다. 알제리는 오는 28일 오스트리아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32강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다. 반면 사상 첫 월드컵 본선 무대 2026-06-23 15:31:47
  • [종합] 침대 소개팅부터 노란장판까지…주헌·찰스엔터 '연애실험실', 차별화 통할까 연애 예능이 쏟아지는 가운데 넷플릭스가 '실험'을 앞세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 공간에서 출연자들의 일상을 지켜보는 일반적인 연애 관찰 방식에서 벗어나 기상천외한 상황과 낯선 조건 속에서 달라지는 감정과 관계를 들여다본다. '솔로지옥'에 이어 연애 예능 지식재산권(IP)을 확대하고 있는 넷플릭스가 이번에는 짧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장르의 변화를 시도한다.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연애실험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2026-06-23 14:23:55
  • [북중미 월드컵] 홀란, 2경기 연속 멀티골…노르웨이, 세네갈 꺾고 32강 진출 노르웨이가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두 경기 연속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노르웨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대회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3대 2로 이겼다. 지난 1차전에서 이라크를 4대 1로 꺾었던 노르웨이는 이날 승리로 2연승(승점 6)을 기록하며 32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현재 노르웨이(골 득실 +4)는 이라크를 3대 0으로 누른 프랑스(골 득실 +5)와 승점이 같 2026-06-23 11: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