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이 수원산업단지 3단지 조성공사를 수주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동양건설산업은 조달청이 발주한 이 공사를 남영건설과 공동으로 361억원에 낙찰받았다. 두 회사의 지분은 각각 50%다.
동양과 남영은 오는 2012년까지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412-2번지 일원 79만㎡를 친환경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게 된다.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leej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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