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국토해양부가 건설경제신문과 공동으로 오는 9월 12일 '제1회 국토사랑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건설인과 일반 국민과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자리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및 국회 국토해양위원, 건설업계 CEO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회 코스는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부터 한강시민공원까지로 5㎞, 10㎞, 하프마라톤코스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접수는 8월 10일까지다. 신청인원이 1만명을 넘으면 접수가 마감된다. 부문별 남녀 1~5위(5㎞ 제외), 연령대별 1~3위, 최다 단체상 1~7위를 수상하고 추첨을 통해 행운상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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