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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섭 대표는 조규상 현 대표이사와 함께 2인 대표이사 체제로 골드만삭스자산운용을 이끌게 됐다.
임 공동대표는 1993년 삼성투자신탁운용 시장조사분석가로 금융시장에 입문한 이후 1997년 메릴린치증권 조사총책임자, 2001년 골드만삭스증권 한국지점 리서치센터장, 2004∼2008년 골드만삭스증권 한국지점 공동대표이사 겸 리서치센터장 등을 지냈다.
최근까지는 대안투자회사인 소페아캐피탈의 파트너 겸 펀드매니저로 근무했다.
올리버 볼라이도(Oliver Bolitho) 골드만삭스자산운용 아시아 대표는 "임태섭 대표는 경험이 풍부하고 리더십이 입증된 인물”이라며 “투자, 리서치, 세일즈 부분에서 방대한 경험을 갖고 있어 핵심 시장인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전략적인 사업강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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