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제3기 ‘노인인권지킴이단’ 발족

(아주경제 장용석 기자)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가 운영하는 제3기 ‘노인인권지킴이단’ 발대식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권역별로 열렸다.
 
 26일 인권위에 따르면, 노인인권지킴이단은 인권위가 노인 인권 증진에 있어 노인 당사자의 역할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제안을 수집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3기 지킴이단은 기본 교육 뒤 오는 6~10월 노인여가활동 프로그램 현황(수도권),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 현황(부산), 노인복지시설 진정함 설치 현황(광주), 독거노인지원프로그램 운영 현황(대구)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에 나선다.
 
 인권위 관계자는 “지킴이단 활동 결과를 향후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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