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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눈 연기 (사진:키이스트)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배우 최강희의 눈 연기가 화제다.
MBC 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최강희는 특유의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다양한 눈 연기를 선보여 재미를 더했다.
최강희는 당황하거나 울컥할 때는 동그란 토끼눈이 되는가 하면, 기분 좋을 때는 귀여운 반달눈이 된다. 또한 생계형 캐릭터라는 수식어에 맞게 수입이 생기는 일에서만큼은 반짝반짝한 눈으로 변하는 등 스토리에 맞게 변화하는 최강희표 연기를 선보여 극찬을 받았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7급 공무원'에서 '김서원' 캐릭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최강희는 '로코퀸'답게 드라마 활력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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