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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5월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와 판매조건으로 판매 확대에 나선다. [사진=기아차] |
아주경제 정치연 기자=기아자동차가 5월 한 달간 다양한 이벤트와 판매조건으로 판매 확대에 나선다.
먼저 기아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대리점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외식 상품권 등 100% 당첨 경품을 제공한다. K5 개인 출고 고객은 최신 스마트폰 지원(갤럭시 S4·옵티머스 G-pro)이나 유류비 지원(가솔린 50만원, LPI 15만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국산 RV 차량 보유 고객이 이달 스포티지R과 쏘렌토R을 출고하면 20만원을 할인하며, 특히 쏘렌토R 출고 고객에게는 콜맨 캠핑텐트 또는 유류비 50만원을 지원한다.
신차 올뉴 카렌스 출고 고객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환급하고 중고차 가격을 3년 62%까지 보장한다. 이외에도 재구매 고객에게 10만~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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