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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철도 만들기 국민제안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내일을 위한 레일 만들기’ 이해도. [이미지 제공 = 국토교통부] |
대상을 받은 아이디어는 ICT기술과 스마트 모바일 기기를 접목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제시돼 실용화 가능성 및 국민 체감도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오색 길라잡이’와 ‘Floor+Step Guideline’, 은상은 ‘열차 내 캐리어 적재 방법 개선’과 ‘Healing & Playing 기차 만들기’가 각각 선정됐다.
동상은 ‘철도 예약 시스템 개선을 통한 좌석 효율성 및 고객 만족도 향상 방안’과 ‘최적 환승 예약시스템(지정 자유석 예약 시스템) 도입에 따른 고객 편의 도모’가 뽑혔다.
이번 국민제안 공모전은 일반 국민의 참신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R&D 과제발굴을 목표로 기획됐다. 지난 4월 26일부터 2주간 218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제안은 내년부터 철도R&D 과제로 반영해 현장에서 적용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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