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황희숙)에서는 지난 19일 오후 아름다운문화센터 쿠쿠홈에서 “가족사랑의 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월1회 수요일에 가족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유대감과 친밀감을 증진시키고,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가족사랑의 날에는 동두천시 거주 가정 총 9가정(부모 18명, 자녀 17명)이 참석하여 불고기피자와 오이샐러드를 만들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석으로 어머니는 물론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였고, 아이들은 아빠랑 피자 만드는 것은 처음이라고 얘기하며 즐겁게 참여 했다.
황경숙 강사는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을 배분해 주어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가족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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