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름다워"…송중기♥케이티, 첫 동반 등장에 '미모 감탄' 쏟아졌다

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배우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나란히 참석했다. 송중기·케이티 부부가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공연에서 두 사람은 1부 무대 내레이터로 참여했으며, 공연 이후 관객들의 사진 요청에도 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연주회는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하는 통합 실내악 단체 가온 솔로이스츠가 주최했으며,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공연이다.
 
사진장성규 SNS
[사진=장성규 SNS]
현장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방송인 장성규 등도 참석했다. 김소현은 공연 이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송중기와 케이티에 대한 소감을 남겼으며, 장성규 역시 내레이션에 참여한 송중기 부부와 관련해 현장 분위기를 전하는 글을 게시했다.

공연 이후 공개된 사진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담겼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단체 사진에서 자연스럽게 자리했으며,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한 구도 속에서 조용히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에서는 특히 케이티의 외모에 대한 반응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답다”, “분위기가 남다르다”,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인상적이다”, “꾸미지 않아도 눈에 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이후 일상적인 모습이 포착된 적은 있으나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