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스타힐스

극지연구소장에 김예동 박사 선임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7-31 16:5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김예동 박사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는 제4대 소장으로 김예동 책임연구원이 선임됐다고 31일 밝혔다.

김 신임 소장은 1983년 미국 남극연구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남극에 발을 디뎠으며, 1987년부터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근무했다. 제2차와 9차 남극세종과학기지 월동대장, 극지연구센터장, 극지연구본부장을 거쳐 초대 극지연구소장, 대륙기지건설단장을 역임했다.

일본 극지연구소 초빙교수, 대한지구물리학회 회장, 아시아극지과학포럼 회장, 국제남극과학위원회 부회장 등의 외부 경력도 쌓았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16년 7월까지 3년이며 취임식은 다음달 1일 극지연구소 대강당에서 열린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