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13예미지, 2013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상 동판 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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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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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현철 기자=대전의 대표 아파트 브랜드인 금성백조주택은 6일 도안신도시 13단지 예미지가 '2013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동판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도안 13단지 예미지는 지난 7월 삼성물산의 래미안 광교를 제치고 이 대회에서 종합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동판제막식은 대통령상을 받은 아파트 단지에서 심사위원 및 입주민, 시공사가 함께 동판을 제막하며 축하는 자리로 MC 김준모씨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병석 국회부의장, 김인홍 대전시 정무부시장, 곽영교 대전시의회 의장, 박환용 서구청장, 이충재 행복도시 건설청장,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심사위원인 서울대학교 안건혁 교수(건설환경공학부) 등 200여명이 몰렸다.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은 “살기 좋은 아파트는 시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며 "대통령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645가구 입주민, 80여개 협력사, 임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회는 1996년 시작해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국내 주택건설 부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수상대회이다.

금성백조주택은 △2000년 제4회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중견업체 우수상(송촌선비마을 3단지 금성백조 아파트) △2006년 제10회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중견업체 우수상(노은2지구 반석마을 예미지) △2008년 제12회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종합 국무총리상(대덕테크노밸리 7·8단지 예미지) 등 총 4회의 수상실적이 있다.

한편 금성백조주택은 오는 10월 R&D특구 죽동지구 A1블록에서 998가구 예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042-242-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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