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 TV 9월 30일 모닝브리핑: 신문 읽어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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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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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방송 양아름, 이주예=9월 30일 월요일 아주경제 뉴스 브리핑입니다. 정기국회가 30일부터 정상적으로 가동됩니다. 이에 따라 한 달간 ‘개점 휴업’ 상태였던 정기국회가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특히, 복지공약 후퇴 논란,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 국가정보원 개혁 등은 이번 정기국회 3대 쟁점으로 꼽힙니다. 오늘 아주경제 지면에 오른 소식 함께 보시죠.

살아나는 매매시장… 북적이는 분양시장
정부의 8‧28 전월세 대책이 발표된 지 한 달이 지나 매매시장이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면서, 실수요자들이 모델하우스로 몰려 성황을 이뤘습니다.

고용률 70% 달성 총력
고용노동부가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약 12조원으로 편성했습니다. 29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4년도 예산 편성안에 따르면, 일자리 분야 예산안은 11조 8042억원으로 올해보다 7.7% 증가했습니다.

세계 화교 매체들 내년 인천 집결
전 세계 화교매체들이 내년 일제히 우리나라 인천에 집결합니다. 세계 최대 화교매체 연합체인 해외화문매체협력조직은, 2013년 연례 정기총회 폐막식에서 다음 총회의 개최지로 인천이 선정됐다고 공식 선포했습니다.

미생물로 휘발유 만든다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미생물을 이용해 휘발유를 생산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했습니다.

핵심사업 지켰지만… 긴축예산에 경제부처 ‘희비’
정부가 내년 예산을 중앙부처와 공공기관부터 줄이겠다는 방침을 내세우면서, 경제 부처들이 표정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예산안에서 희생양이 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아르바이트 포털에 재택근무자를 구한다는 공고를 올려놓고, 대포통장과 체크카드 발급을 요구하는 사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통장이나 카드를 타인에게 양도 혹은 매매하는 행위는 금융실명제법 위반이며, 대포통장은 주로 범죄행위에 사용되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구직자는 주의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안전한 하루 보내시고요, 아주경제 뉴스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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