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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체험 |
900여개 중소기업과 해외 바이어 450여명 국내 대기업 구매담당자 400여명이 참가하는데, 개막식은 10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행사 기간 중에 ‘2013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도 함께 개최 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생활용품과 선물용품 ▲전기전자 및 IT제품 ▲건축·인테리어 ▲자동차·미용·레저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이 참여하는 박람회로 2만여 개의 우수 중소기업 제품이 전시된다.
행사 기간 중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참가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 상품은 전기 전자 건강 레저 미용 등 생활 속 모든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해외 바이어 450여명과 국내 유통물류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 400여명 등 국내·외 바이어들이 직접 행사장을 돌며 기업과의 일대일 상담을 벌인다.
이와 함께, 10일에는 기업들을 위한 온라인 쇼핑몰 판매 활성화전략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 섬유산업·가구산업 활성화 세미나 등이 마련돼 있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무료증정까지 받을 수 있는 사상 최대 체험 행사”라며 “많은 참여로 중소기업 우수상품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G-FAIR 홈페이지(www.gfair.or.kr), 또는 전시사무국 (031-259-6531~6)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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