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KB강서어린이집 문 열어… 일·가정 양립 지원

(왼쪽부터)김철 KB국민은행 HR본부장, 정기영 KB국민은행 강서·양천지역본부장, 이오성 KB국민은행 경영지원그룹 대표, 김온기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대표, 윤종규 은행장, 성낙조 노조위원장, 송경욱 KB국민은행 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 학부모 대표 박정민, 윤효숙 KB강서어린이집 원장 [사진=국민은행 제공]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운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이 3일 서울 강서구 소재 KB국민은행 서염창지점에서 열린 'KB강서어린이집' 개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규 은행장을 비롯해 성낙조 노조위원장, 김온기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KB강서어린이집은 노사가 함께 추진해 개원한 보육 시설로, 영유아를 보육 중인 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만 1세부터 5세 이하 미취학 아동 62명을 정원으로 운영될 KB강서어린이집은 친환경 시설 및 교구재를 갖추고 있고, 우수한 교사와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종규 은행장은 "KB강서어린이집을 육아기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을 보내고 싶어하는 국내 최고의 직장어린이집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직장어린이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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