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디이앤티는 56억원 규모의 자동차 전장부품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77%에 달하는 규모며 예약기간은 오는 10월30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요청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관련기사실적 쇼크 알리는 조기 경보…'30% 변동 공시' 행간을 읽어야 하는 이유기장군, 개별공시지가 산정 추진...청소년 국제교류 활동 병행 #공시 #디이앤티 #자동차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