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는 10월31일 현재 진행 중인 검단스마트시티 협상과 관련하여, 市측의 최종입장이 담긴 기본협약안을 SCK와 SCD측에 송부하고, 협약안에 대한 동의여부를 조속한 시일 내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인천시는 “그동안 일부이견이 있던 사항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검토를 진행하여 시민의 이익에 부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고 이 같은 내용의 최종안을 송부했다”며, “투자자의 동의 여부에 따라 사업협약이 체결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관련기사인천시, 인천 서북도서 39년 만에 '별빛 뱃길'...여객선 야간운항 제한 완화인천시, 노인일자리 평가 2년 연속 전국 1위...수행기관 24곳도 우수기관 선정 #검단스마트시티 #인천시 #SCK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