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미원에스씨가 재상장 첫날인 22일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미원에스씨는 시초가보다 1만2800원(16%) 떨어진 6만8900원을 기록중이다. 미원홀딩스는 4000원(6.15%) 하락한 6만800원에 장을 마쳤다. 기초화학물질 제조업체인 미원에스씨는 인적분할을 통해 에너지경화수지 사업을 담당하는 미원에스씨와 투자사업을 하는 미원홀딩스로 재상장했다. 관련기사대우건설, 원전 모멘텀·중동 지역 리스크 완화에 신고가반도체 '투톱' 중동 리스크 완화에 동반 강세…하닉은 역대최고가 #미원에스씨 #재상장 #특징주 #하락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