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4일 오전 울산시 남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종합동이 화재로 타 지붕이 내려앉고 뼈대만 남은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물을 뿌리고 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은 지 10분 만인 오전 2시께부터 진화 작업을 벌여왔다. 화재가 시장 영업이 끝난 시각에 발생해 인명 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화제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김보라 안성시장, 상반기 '찾아가는 정책공감토크' 마무리...'시장실 나와 주민 곁으로'전남도, 2025년 김 수출 4억3200만달러 역대 최고 #울산 #시장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