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환경부]
안녕하세요, ‘환경, 톡!톡!톡!-원 기자가 간다’ 시간입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기장 해수 담수화 시설, 결국 식수가 아닌 공업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는데요.
환경부 수자원정책과 안지애 사무관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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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담수화 수도 공급에 반대하는 부산 기장 주민들.[사진=부산시]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해수담수화 수도 공급에 반대하는 부산 기장 주민들.[사진=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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