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생활건강은 한방 숙취해소제 ‘번쾌’의 출시를 앞두고 경남 양산 본사에서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번쾌’는 한의사의 오랜 임상기법, 숙련된 처방을 통해 개발된 숙취해소제로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오가피)등 30여 가지 한약재를 배합해 최적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
아칸토파낙스는 오가피의 학명으로 ‘만병을 치료하는 나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잎부터 뿌리, 줄기 열매까지 모두 높은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엘레우테로사이드A~G, 스테롤, 쿠마린, 시린진, 세사민 등 숙취해소에 탁월한 성분들이 함유돼 있어 간보호, 위장보호, 음주 후 갈증해소, 두통 및 복통완화 등에 효과적이다.

[번쾌]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