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연합뉴스] 그리스 서북부 라리사의 숙박업자와 술집 주인들이 6일(현지시간) 시내 광장에 빈 의자들로 'SOS' 사인을 만들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빈 의자' 시위는 아테네를 비롯한 그리스의 여러 도시에서 펼쳐졌다. 관련기사작아지는 미국, 격차 좁히는 중국… G2 사이에서 실리적 접근 자세 유지해야 싱가포르 MRT 순환선, 7월 12일에 전면 개통 #유럽 #코로나 #이탈리아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