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방위군과 경찰이 필라델피아 경찰본부 앞에서 1일(현지시간) 백인 경찰의 가혹행위로 숨진 흑인 남성 사망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대의 시가행진 도중 한쪽 무릎을 꿇고 있다. 관련기사쏟아진 '최초'...흑인·원주민 女주지사, 무슬림 상원의원 나올까박항서 감독, 태국 관중 '김치' 조롱에 격분...베트남 팬들 "선 넘었다" #미국 #인종차별 #흑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