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9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시청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의 공신력 확보와 주소사용자 편의 증대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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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 DB]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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