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1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외국인들과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부산지역 7개 공설해수욕장 중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부터 일부 구간 조기 개장한다. 조기 개장 기간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파라솔과 튜브 등은 대여가 불가능하다. 관련기사부산시 금고 이자율 2.46% 그쳐...전국 광역단체 중 '하위권' '탈세·군대런 의혹' 차은우, 국방홍보원도 거리두기…'지우기 전략' 번지나 #거리두기 #해수욕장 #부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김건희,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포토] 로얄살루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 공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