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 개막을 하루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앙코르호텔 내 프라이빗 부스에서 주요 전시 제품을 공개했다. 사진은 S자형 멀티 폴더블 디스플레이 '플렉스 에스'(Flex S). 관련기사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판도 흔들… 애플·삼성 양강체제 강화되나'잠적설' 장동주, 스마트폰 해킹 피해 때문…"하루도 빠짐없이 지옥" #CES #삼성 #스마트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모두발언 하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포토] 모두발언 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