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김민석(오른쪽)이 9일 오전 중국 베이징 선수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축전을 윤홍근 선수단장을 통해 전달받고 있다. 관련기사李, 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한계 뛰어넘는 도전으로 자부심 안겨"삼성전자,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장에 최첨단 모니터 지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베이징 #동계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 12년 만에 들어올리는 트로피 아디다스, 구일역 체육시설 재개장 기념 '야간 스포츠 축제'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