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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하 의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위촉받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해시의회 제공]
동해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자문위원단 구성은 학계와 법조계, 언론계 등 관련 분야에서 윤리분야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2년 임기로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에 위촉받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역할은 지방의회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 규범 준수 여부와 지방의회 의원의 징계에 관한 사항에 대한 윤리특별위원회의 심사 전 자문의 역할을 맡는다.
김기하 의장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통한 책임성 있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윤리를 정립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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