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5일 오후 유세용 버스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관련 사망자가 안치된 천안 단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침통한 표정으로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안철수 "선관위 아닌 '선거조작위원회'…존폐 고민해야"국민의힘, 상임위원장 놓고 중진들 '마찰'…안철수·유의동 반발 #2022 대선 포토 #안철수 #국민의당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NH농협무역-서울우유, 베트남 유제품 시장 본격 진출 농협, '제철 맞은 우리 포도 맛보세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1 0 / 300 등록 -**** 2022-02-16 00:40:04 음모라면 누구밖에 더 있겠냐마는 사고라고 하잖아 문열고 LED켜야 되는데 추워서 문닫고 켰다고... 죽은 분들을 생각하면 끝까지 가는모습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그분들의 죽음 헛되지 않게 보답하라!!!! 좋아요0 나빠요0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죽은 분들을 생각하면 끝까지 가는모습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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