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2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2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넘어 금메달을 차지했다. 관련기사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정상 탈환"비비고 먹고 힘냈어요"… 최가온 금메달 뒤엔 CJ의 든든한 'K-집밥' 지원 #우상혁 #높이뛰기 #금메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모두발언 하는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포토] 모두발언 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