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2일 인천시 동구 인천의료원에서 의료진이 국가지정 음압 치료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국내 첫 원숭이두창 의사환자(의심자) 2명은 각각 부산 소재 병원과 인천의료원에 격리돼 치료받고 있다. 관련기사가공용 쌀 수요 늘자…정부, 10만톤 시장격리 '보류'설 앞두고 17.8% 오른 쌀…정부 "5만t 시장 격리 재검토" #원숭이두창 #인천의료원 #격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카리나, '심쿵 눈빛' [포토] 에스파, 미쟝센 '퍼펙트 세럼 팝업'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